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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로 세상을 빛나게 하는 한솔요리학원의 수강생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셰프를 넘어 최고의 지도자를 꿈꾸다 강진구 학생

2018-05-21
한솔요리학원 화제의 인물 셰프를 넘어 최고의 지도자를 꿈꾸다 - 경주대학교 3학년 강진구 학생

셰프를 넘어 최고의 지도자를 꿈구다 - 경주대학교 3학년 강진구 학생
		                                                   참 담백하니 다부지다! 올해 스물 두 살, 강진구 학생을 만나고 난 뒤의 느낌이었다. 180센치가 넘는 거구에 조용조용한 말투로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모습이 요즘 이 십대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다랗고 투박한 손에 비해 그가 만들어내는 공예 작품은 어찌나 또 그리 섬세하고 아름다운지… 이제 막 대학교 3학년이 된, 스물두 살 청년의 속내가 몹시도 궁금해지는 타이밍이었다. 3년 만에 각종 대회를 섭렵하고 더 큰 미래를 위해 올해 새로운 것에 도전했다는 강진구 학생을 만나보자.

실력이 상당하던데 언제부터 요리를 시작했나요?
		                                                   원래 초등학교 6년간 미술을 공부했는데 문득 요리가 배우고 싶더라고요. 유독 먹는걸 좋아하긴 했지만 꼭 
														   요리사가 되어야겠다는 특별한 이유는 없었던 거 같아요. 막상 요리를 배우려니 당시 형편이 좋지 않아 계속 
														   기다리기만 하다가, 고 1때 엄마가 동네 요리학원을 등록해주셔서 신나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두각을 드러냈다고 들었다. 주위의 반응이 어땠나요?
														   요리를 배우자마자 재능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듣긴 했어요. 사실 전 ‘한번 시연을 보면 그대로 할 수 있을 정도’
														   로 요리를 쉽게 익히는 편이거든요. 여기에 미적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사실 요리는 맛도 중요하지만 
														   플레이팅 할 때 얼마나 아름답고 맛있게 음식을 보여주냐도 중요하거든요. 어릴 때 배운 미술 실력이 도움이 많이 
														   됐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계속 좋은 평가를 받으니 엄마가 먼저 더 큰 곳에서 배우면 좋겠다고 하셔서 나중에 
														   한솔요리학원으로 옮기게 됐어요.

셰프를 넘어 최고의 지도자를 꿈구다 - 경주대학교 3학년 강진구 학생

전국기능경기대회 수상을 두 번이나 하는 등 경력이 화려하던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대회가 있다면?
		                                                   사실 모든 대회가 다 의미가 있고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고3때 출전했던 ‘말레이시아 국제요리대회’는 
														   수상이 정말 어려운 대회로 유명하거든요. 그때 제가 직접 레시피를 짜서 라이브와 전시 부문에 출전했는데 
														   기분 좋게 모두 동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자신감이 붙어 지방기능경기대회 첫 출전에 동메달을 수상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 4위를 차지했죠. 한번 더 도전해, 꼭 1등을 해서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밤낮없이 노력했지만 결국 또 4위를 차지해 처음에는 속이 많이 상했지만, 	지금은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수많은 대회를 준비하며 요리 창작의 기쁨을 깨닫고, 후배들에게 가르쳐주는 큰 즐거움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요리를 넘어 공예와 디저트 분야에 도전한다고 들었는데요.
														   올해 저의 더 큰 목표가 바로, 공예와 디저트 마스터입니다. 디저트는 3코스 메뉴를 통해 조금은 할 줄 알지만 
														   공예 같은 경우는 워낙 특수분야라서 할 줄 아는 분들도 별로 없거든요. 공예 분야에 대한 전문가를 찾아 
														   주말이면 학교 가 있는 경주에서 서울, 천안을 오가며 열심히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배우다 보니 공예 같은 경우는 예술 분야에 가까워 하면 할수록 굉장히 매력이 있더라고요. 열심히 준비해서 
														   11월에 개최되는 룩셈부르크 세계요리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습니다.

셰프를 넘어 최고의 지도자를 꿈구다 - 경주대학교 3학년 강진구 학생

본인이 꿈꾸고 준비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요?
		                                                   사실 공예와 디저트 분야에 대해 도전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좋은 지도자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부터 
														   후배들 메뉴 짜주고 도와줬는데, 대회에서 수상해오면 그렇게 뿌듯하고 좋을 수 없더라고요. 실제로 가르치면서 
														   저 또한 배우는 게 많고요. 그 경험을 살려 올해 학교내 ‘대회동아리’를 만들어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가르치는 게 적성에 잘 맞는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이왕 후배를 양성하는 좋은 지도자가 
															될 거면 요리, 디저트, 공예 모든 걸 할 수 있는 만능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실제로 제가 공예 분야 전문가가 
															부족해 어렵게 배우러 다닌 경험이 있으니, 저한테 오면 모든 분야를 다 배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지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한솔요리학원은 여러분의 꿈과 도전을 함께 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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